송장단위 자동 녹화
스캐너로 송장 바코드를 찍는 순간 녹화 시작, 종료버튼으로 끝. 작업자는 별도 조작 불필요.
- 영상 또는 사진 캡처 선택
- 송장번호로 자동 색인
- 다중 카메라 동시 녹화 (1pc-1cam)
쇼핑몰 포장과정을 송장번호 단위로 자동 녹화합니다. 고객에게 영상 링크 한 줄만 보내면 분쟁 종결. 월 고정비 없는 종량제로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월 평균 수십 건의 누락·분실 클레임. 증빙이 없으면 결국 셀러가 책임집니다.
"주문한 제품 빠졌어요. 다시 보내주세요."
건당 손실 약 4만원 · 재배송 + 응대 시간
"상품 파손돼서 왔어요. 환불해주세요."
건당 손실 약 7만원 · 반품 + 신상품 교체
"택배사 손상이라는데 증빙이 없네요."
책임 소재 불명 · 결국 셀러가 부담
포장 작업자는 평소처럼 일하기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이벗캠이 자동으로.
스캐너로 송장 바코드를 찍는 순간 녹화 시작, 종료버튼으로 끝. 작업자는 별도 조작 불필요.
로컬 PC, 이벗 클라우드, 사내 NAS 에 동시 저장. 인터넷이 끊겨도 로컬에 계속 녹화.
분쟁 발생 시 송장번호만으로 영상을 찾고, URL 한 줄을 카톡·메일로 전송. 다운로드·압축 불필요.
기존 포장 작업에 카메라 1대만 추가하면 됩니다. 작업 방식은 그대로.
작업자가 평소처럼 송장 바코드를 스캐너로 찍습니다.
그 순간부터 포장 종료 처리까지 영상이 자동으로 녹화·저장됩니다.
송장번호로 영상을 찾아 고객에게 링크 한 줄. 분쟁 종료.
작업자가 송장번호를 스캐너로 찍는 순간 자동으로 녹화가 시작되고, 종료버튼 또는 종료 바코드를 누르면 종료됩니다. 영상은 송장번호로 색인되어 클라우드에 저장됩니다.
이벗WMS와는 즉시 연동되며, 카페24·고도몰·자사몰 등 송장번호를 발행하는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동작합니다.
아닙니다. 오프라인 모드로 로컬에 계속 녹화하고, 인터넷이 복구되면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업로드됩니다. 녹화가 끊기지 않습니다.
월 고정비가 없는 종량제입니다. 사용한 만큼만 차감되며, 영상은 건당 30원, 사진은 건당 10원입니다.
장비 입고부터 운영 시작까지 하루면 충분합니다. 노트북 + 카메라 + 스캐너만 연결하면 끝입니다.
설치 1일, 월 고정비 0원. 우선 어떤 환경인지 들어보고 견적 드릴게요.
또는 070-4107-2760 으로 전화 주세요 (평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