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 보유 · LVMH 김포물류센터 도입

반품 분쟁,
30초면 끝납니다

쇼핑몰 포장과정을 송장번호 단위로 자동 녹화합니다. 고객에게 영상 링크 한 줄만 보내면 분쟁 종결. 월 고정비 없는 종량제로 부담 없이 시작하세요.

100+
도입 고객사
30
건당 영상 (종량제)
1
설치 완료

100개 이상의 물류센타와 이커머스에서 사용 중

LVMH 김포물류센터 올펀로지스 비니수 제이제나 라비앙 +95
왜 필요할까요

매일 반복되는 같은 분쟁,
많은 시간을 낭비하고 계시죠?

월 평균 수십 건의 누락·분실 클레임. 증빙이 없으면 결국 셀러가 책임집니다.

"주문한 제품 빠졌어요. 다시 보내주세요."

건당 손실 약 4만원 · 재배송 + 응대 시간

"상품 파손돼서 왔어요. 환불해주세요."

건당 손실 약 7만원 · 반품 + 신상품 교체

"택배사 손상이라는데 증빙이 없네요."

책임 소재 불명 · 결국 셀러가 부담

이벗캠의 해답

송장번호 하나로
모든 분쟁을 끝냅니다

포장 작업자는 평소처럼 일하기만 하면 됩니다. 나머지는 이벗캠이 자동으로.

01

송장단위 자동 녹화

스캐너로 송장 바코드를 찍는 순간 녹화 시작, 종료버튼으로 끝. 작업자는 별도 조작 불필요.

  • 영상 또는 사진 캡처 선택
  • 송장번호로 자동 색인
  • 다중 카메라 동시 녹화 (1pc-1cam)
02

3중 저장 + 오프라인 모드

로컬 PC, 이벗 클라우드, 사내 NAS 에 동시 저장. 인터넷이 끊겨도 로컬에 계속 녹화.

  • 오프라인 시 로컬 저장 → 복구 시 자동 동기화
  • 이벗 클라우드 자동 업로드
  • 사내 NAS 동시 백업
03

고유 URL로 즉시 공유

분쟁 발생 시 송장번호만으로 영상을 찾고, URL 한 줄을 카톡·메일로 전송. 다운로드·압축 불필요.

  • 모바일·PC 모두 재생
  • 관리자 페이지에서 검색 가능
  • 이벗WMS 송장과 자동 매칭
동작 방식

설치 1시간, 적응 5분

기존 포장 작업에 카메라 1대만 추가하면 됩니다. 작업 방식은 그대로.

1

송장 스캔

작업자가 평소처럼 송장 바코드를 스캐너로 찍습니다.

2

자동 녹화

그 순간부터 포장 종료 처리까지 영상이 자동으로 녹화·저장됩니다.

3

분쟁 시 URL 전송

송장번호로 영상을 찾아 고객에게 링크 한 줄. 분쟁 종료.

도입 효과

숫자가 증명합니다

100+ 도입 고객사
30초 분쟁 응대 시간
30원 건당 영상 (종량제)
1일 설치 완료
도입 전후

분쟁 대응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도입 전

  • "포장 잘못된 게 맞나?" 끝없는 책임 공방
  • 증빙 없으면 결국 셀러가 부담
  • CS 한 건당 30분 이상 응대
  • 택배사 손상 입증 불가

도입 후

  • 송장번호로 영상 즉시 확인
  • 고객에게 URL 한 줄 전송, 분쟁 종료
  • CS 응대 평균 30초로 단축
  • 택배 인계 시점까지 영상으로 증빙
자주 묻는 질문

도입 전 확인하세요

이벗캠은 어떻게 동작하나요?

작업자가 송장번호를 스캐너로 찍는 순간 자동으로 녹화가 시작되고, 종료버튼 또는 종료 바코드를 누르면 종료됩니다. 영상은 송장번호로 색인되어 클라우드에 저장됩니다.

기존 쇼핑몰·WMS 시스템과 연동되나요?

이벗WMS와는 즉시 연동되며, 카페24·고도몰·자사몰 등 송장번호를 발행하는 대부분의 시스템에서 동작합니다.

인터넷이 끊기면 녹화가 중단되나요?

아닙니다. 오프라인 모드로 로컬에 계속 녹화하고, 인터넷이 복구되면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업로드됩니다. 녹화가 끊기지 않습니다.

요금은 어떻게 책정되나요?

월 고정비가 없는 종량제입니다. 사용한 만큼만 차감되며, 영상은 건당 30원, 사진은 건당 10원입니다.

설치는 얼마나 걸리나요?

장비 입고부터 운영 시작까지 하루면 충분합니다. 노트북 + 카메라 + 스캐너만 연결하면 끝입니다.

이번 달 분쟁부터 끝내세요

설치 1일, 월 고정비 0원. 우선 어떤 환경인지 들어보고 견적 드릴게요.

또는 070-4107-2760 으로 전화 주세요 (평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