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장단위 자동 녹화
바코드 스캐너로 송장을 찍는 순간 녹화가 시작됩니다. 종료버튼으로 끝. 작업자는 별도 조작이 필요 없습니다.
이벗캠은 쇼핑몰 포장과정을 송장번호 단위로 자동 녹화·저장하는 SaaS입니다. 100개 이상의 이커머스가 사용 중이며, LVMH 김포물류센터를 포함한 대기업이 검증한 솔루션입니다.
바코드 스캐너로 송장을 찍는 순간 녹화가 시작됩니다. 종료버튼으로 끝. 작업자는 별도 조작이 필요 없습니다.
고가 상품·분쟁 잦은 환경은 영상, 단순 증빙은 사진. 같은 포장 라인에서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면·측면·상단 등 여러 각도 동시 녹화. 한 송장에 여러 카메라 영상이 묶여서 색인됩니다.(1pc-1cam)
인터넷이 끊겨도 로컬에 계속 녹화합니다. 연결이 복구되면 자동으로 클라우드에 동기화. 녹화 누락 0건.
이벗 클라우드, 사내 NAS, 로컬 PC에 동시 저장. 어디에 두든 송장번호로 단일 검색.
이벗WMS와는 즉시. 카페24·고도몰·자사몰 등 송장번호를 발행하는 시스템 어디든 연동됩니다.
설치 후 작업자가 새로 배워야 할 건 없습니다. 평소 포장 절차 그대로.
작업자가 평소처럼 송장 바코드를 스캐너로 찍습니다.
카메라가 즉시 녹화·캡처를 시작합니다. 작업자는 포장만 합니다.
종료버튼(or바코드)을 누르면 영상이 송장번호로 색인되어 클라우드/NAS에 저장됩니다.
송장번호로 검색 → 고유 URL 복사 → 고객에게 카톡·메일 전송. 분쟁 종결.
분쟁 빈도·상품 가격·저장 용량을 기준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위 외에도 송장번호를 발급하는 모든 시스템에서 동작합니다. 환경 확인은 상담 요청으로 부탁드립니다.
아닙니다. 카메라 1대만 추가하면 끝입니다. 작업자가 새로 배워야 할 절차도 없습니다.
기본 90일 클라우드 보관. NAS·로컬 동시 저장 시 영구 보관 가능합니다. 보관 기간은 협의로 조정됩니다.
포장 작업 공간(상품·박스)만 녹화되도록 카메라 각도를 설정합니다. 작업자 얼굴이 들어가지 않게 가이드를 제공합니다.